<aside> 🙏🏻 아침에 마음과 일정들을 정리할 수 있었음에 감사하다. 그동안 썼던 감사일기를 전부 다시 읽었다. 쓰는 동안 단단해진 나를 생각하니 뿌듯했고, 땡스클럽에게 감사했다. 언젠가 “아직까지는 큰 변화가 없는 것 같다”고 쓴 적이 있었는데, 지금 돌아보면 감사일기가 가장 큰 힘과 기둥이 되어주었다. 체감할 수도 없이 자연스레 내 안에 자리하고 있었다. 감사일기를 쓰기 참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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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그렇게 한창 짜증을 부리던 와중에 땡스클럽이 생각났다. 그래!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걸 하자.

라는 생각과 함께 내가 감사할 수 있는 것을 찾기로 했다. 아래는 내가 오늘 반나절동안 찾은 감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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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감사일기를 쓰지 않았다면 요즘의 내가 괜찮은 상태였을까 고민해봤는데, 아닌 것 같다. 감정을 기록하고 돌아보는 연습을 한 덕분에 평정심을 나름 많이 찾았다. 불안정한 것을 불안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설렘과 새로움으로 받아들이기 위해,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것은 꽤 중요한 일인 것 같다. 8월의 마지막 날! 싱숭생숭한 8월도 잘 마무리했음에 감사하다!! 9월엔 더 바쁘게 열심히, 주어진 것들에 온전히 감사해하며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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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언뜻 불안해지려고 하자 감사일기가 생각났다. 사실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며 시작했고, 아직까지는 그 변화가 크지 않다고 생각했었다. 그치만 계속해서 한 공간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내고, 기록하고, 다른 분들이 공유해주시는 마음들을 보다보니 감사할 것들이 자주 떠오르기도, 마음이 흔들릴 때 감사 일기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바로 들기도 한다. 땡스클럽이 마음 한 구석을 단단히 잡아주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고,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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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감사일기의 공간을 메워준 이들에게 고맙다. 내가 잠시 떠나도 누군가가 감사의 에너지를 이어줬기에, 이곳에 돌아올 수 있다. 새로운 한 주로 기쁜 마음으로 감사를 남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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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감사일기를 쓰러 들어오면 이곳에 차곡차곡 하루를 쌓아둔 사람들 덕분에 마음이 편안해진다. (얼굴도 모르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렇게 내가 아닌 타인의 흔적을 더듬거리며 그들의 하루를 돌아보면 어느새 내 마음에도 감사가 쌓이는 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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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땡스클럽 덕분에 하루를 되돌아보며 마무리할 수 있고, 일상 속에서 어떤 이야기를 적을지 고민하게 된다. 다시 한 번 이 공간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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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땡스클럽 참여자들의 글을 읽는 게 참 재밌다. 소소한 기쁨이 반짝이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눈도 편안하고 마음에 누군가를 응원하고 싶은 마음도 자연스레 샘솟는다. 그래, 감사는 참 즐거운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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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하루의 마무리를 감사일기로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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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좌구산 구름다리를 걷던 어린이들이 몇 번이나 “나무야 고마워!”라고 외쳤다. 문득 감사함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봤다. 그리고 나는 형식적으로 감사함을 표하고 있던 것은 아니었을지,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깊은 감사함을 느끼고 있던 것이 맞을지 고민해봤다. 나에게 친절을 베풀어주는 사람과, 행복한 상황에만 감사함을 표했지, 자연에게 감사함을 느낀 적이 있었던가? 형식적이더라도 언어로 감사함에 대해 내뱉다 보면 언젠가 와닿을 순간이 있을 것이다. 상대가 호의를 베풀어주어서 감사한 마음이 드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존재 자체로 감사한 마음이 들었으면 좋겠다. 사랑하는 사람들의 존재 자체로, 나와 타인이 자연 속에 존재한다는 것 자체로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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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난 하루였다. 땡스클럽 덕분에 학교로 가는 잠깐 사이에 감사할 일이 무엇이 있을지 고민해보았다. 내가 좋아하는 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을 잔뜩 볼 수 있음에 감사했다. 그리고 다른 분들이 어제 남겨주신 감사를 보며 마음이 충만해졌다. 모든 마음이 멋있고 따뜻하고 다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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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상담선생님은 감사일기를 넘어서 칭찬일기를 써보라고 했다. 나에 대한 감사를 더 많이 적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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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나를 잘 돌 보는 마음 근력을 기르기 위해 땡스클럽을 한다면, 그 마음의 갑옷이 되어줄 몸과 정신 건강을 위해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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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오랜만에 땡스클럽으로 돌아왔다. 늘 정민의 속삭임에 동해서, 그가 글로 나누어주는 일상을 보고 싶어서 다시 함께하게 된다. 누군가의 감사가 섞인 하루를 공유받는다는 건 즐거운 ’복’이다. 함께할 사람들의 하루가 벌써 기다려진다. 쉴 줄 몰랐던 7월에 이어 우렁찬 8월 시작을 보낸 탓에, 몸이 물 먹은 솜 마냥 무거워져 어찌 해야할 지 몰랐던 참이었다. 때가 적절하다. 기록을 통해 잘 삼키고, 계절을 잘 감각하며 건너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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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일상의 작은 순간들에서 감사함을 찾는 연습을 해야겠다. 미적미적한 하루를 보내니 감사할 일이 잘 떠오르지 않는다. 익숙하지 않아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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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혼자 적는 다이어리가 아니라 이렇게 모두와 공유하는 일기라니 낯설고 새롭다. 그러니까 오늘은 감사 일기를 쓰게 됐다는 사실만으로 감사하고, 낯선 타인들과 어울리는 이 공간이 낯설기보다 아늑하게 느껴져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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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한동안 감사일기를 잘 적지 못했다. 여러가지 바쁜 일들과 몸과 마음이 피곤하여 여유를 내지 못했다. 한번 궤도에서 벗어나니 다시 돌아오기가 쉽지 않았다. 이번주 부터 다시 컨디션이 조금 회복했다. 다시 시작해볼 마음을 낼 수 있음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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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감사일기를 적을 수 있을만큼의 또렷한 정신이 있음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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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하루를 돌아보고 내일을 위한 다짐을 할 수 있게 해준 땡스클럽이 있음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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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오랜만에 땡스클럽으로 이곳에 함께 한다. 여전히 땡스클럽을 든든하게 이끌어 주며 나에게 손을 내밀어준 마공에게 감사하다. 그녀의 따뜻한 미소가 오늘따라 더 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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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퇴근하면서 이 일기를 쓰고 있는데 이렇게 하루를 돌아볼 수 있고 오늘 낮에 시간을 보낼때도 감사함을 찾는 나를 볼 수 있었다. 조금 더 좋은 날들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음에 땡스클럽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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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다시금 감사일기를 쓸 수 있어서 감사하다. 한번 감사일기를 쓰면 길게 쓰게 되는데, 피로도와 부담으로 작용할 때도 있었던 것 같다. 이번에는 짧게 남기더라도 꾸준히 삶의 기록을 남기는 것을 목표로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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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마지막으로 몇 달 동안 감사일기를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작성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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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반가운 6주의 시작! 감사일기를 함께 쓸 시간이 기대가 된다. 새롭게 함께 해주시는 분들께도 감사한 마음.. :비눗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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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감사일기를 쓰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땡스클럽, 또 6주간 함께 동력을 나눌 분들에게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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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매일 꾸준히 감사일기를 적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 아직 효과(?)는 모르겠지만, 하루를 정리해보고 떠올려보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정돈될때도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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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일터에서는 별다른 일을 하지못하고 멍하니 있었다. 기사를 읽고, 페이스북이나 인스타, 트위터 보다가, 웹툰도 보고.. 이런 소비적인 시간들 속에서 유일하게 감사일기 쓰는 것 만큼은 잊지 않고 하게 된다. 너무 힘들이지도 않으면서, 잘하지 않아도 되고, 그저 꾸준하게 하는 것이 의미를 가지는 감사일기라는 창구가 나에게 있어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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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정말 오랜만에 아무 일정이 없는 날이다. 김윤아의 앨범 <관능소설>을 듣다가 감사일기로 하루를 시작하고픈 마음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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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오랜만에 모닝감사일기를 썼다. 사실 운동 가기 싫어서 꾸물대는 마음이었는데, 감사일기를 쓰니 좋은 하루가 될 것만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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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이 공간에 쓰인 그간의 감사일기를 한번 훑어보았다. 감사함은 좋은 기분이구나. 좋은 것을 찾아보는 마음이구나. 다른 분들의 일기를 보면서 느꼈다.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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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새삼 감사일기의 장이 풍성해진 것에 감사하다. 다양한 분들이 자신의 일상과 배움을 나누어주어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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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감사함으로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음이 감사이다. 감사한 것을 적으면서 내면의 언어가 단단해진다는 걸 느낀다.. 너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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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감사를 발견할 힘을 낸다. 우산을 빌려준 친구에게 감사를. 노래 강약 조절하는 법을 따듯하게 알려준 친구에게도 감사를. 작은 집이지만 목욕할 수 있는 욕조가 있음에 감사를. 살아갈 힘을 내어 오늘 하루를 보낸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라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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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어제 감사일기를 놓쳤다! 환급은 못 받게 되었지만 감사일기를 쓸 수 있어 감사하다. 감사일기를 쓴 다음부터 마음이 훨씬 안정되었고 중심이 잡히는 기분이다. 새로운 좋은 생각도 많이 떠올랐다.마음의 불순물을 매일 걸러내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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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벌써 땡스클럽이 마지막이라니, 아직 다섯 번 밖에 안 쓴 것 같은데!! 믿기지가 않는다. 또 한 달이 지난건가. 아... 사실 이 공간에서 다른 이들이 어떻게 감사를 통해 자신의 삶을 나누는지 애정을 가지고 꾸준히 읽지 못했다. 하찮은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내가 부끄럽다. 그럼에도, 매일매일 각자의 감사를 더해 이곳이 풍성하게 해준 모두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보내고 싶은 마음은 진심이다. 엉터리 감사수행자를 매번 받아주는 이곳에도 소심한 감사를 내보인다. 고마웠습니다.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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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요 며칠 간 하루를 감사일기로 마무리하며 지내는 것에 익숙해진 것 같아 감사. 오늘은 조금 더 늦게 자야 하지만.. 그럼에도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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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상담실, 누군가 나의 이야기를 온전히 들어준다는 건 참 감사한일이다. 본인의 이야기도 들려주셔서 흥미로웠다. 여러 가지 주제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게 좋다. (감사일기를 적는다고 하니 상담쌤이 참 좋은 방법이라며 무척 기뻐하셨다)(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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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드문드문이지만 감사일기를 적을 수 있는 땡스클럽에 감사하다. 감사일기를 적으면 항상 마음이 설렌다. 설레고 들떠서 늦게 잘 때도 있지만 이상하게 다음날이 조금은 가뿐하다. 감사하다 :)(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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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다른 이들의 감사일기를 보며 감사함을 회복할 힘을 얻는다. 이것이 오늘 드리는 제일 진실된 감사다. (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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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감사일기를 쓸 공간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해요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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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한 달 동안 땡스클럽을 무사히 마쳤다. 나름 열심히 참여하고 기록한 것 같아서 뿌듯하다. 땡스클럽을 소개해준 마공에게, 함께 기록 나누고 서로에게 응원보낸 클러버들에게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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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하루에 감사할 일이 너무 많았다. 땡스클럽이 없었다면 돌아보지 못하고 잊고 넘어갔을 감사들이 너무 많다! 땡클이 있음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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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함께 하루의 수고를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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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땡스클럽 덕분에 12월 한달 동안 감사할 수 없는 상황에 감사할 거리를 찾고, 다른 분들의 감사일 기를 하나씩 읽어가며 에너지를 얻고 살았어요. 함께한 분들에게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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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감사일기를 다시 떠올릴 수 있어서 감사(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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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땡스클럽을 떠올려서 감사합니다. 정신없는 일상에서 감사함으로 떠올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낭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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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땡스클럽으로 인해 내 안에 감사가 가득가득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이렇게 감사할 일이 많았나 싶어 문득 놀라곤 해요. (안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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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감사일기를 잊지 않고 감사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하루의 좋은 마무리가 될 것 같아요. (시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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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감사모임 덕분에 감사하기를 기억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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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해야할 일보다 하고 싶은일만 하다보니 안그래도 심했던 게으름이 심각해지는 걸 느낀 하루였습니다. 땡스클럽으로 상기할 수 있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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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땡스클럽을 켠 제 자신에게 고맙습니다 (도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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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며칠 동안의 깨달음과 생각과 감사를 이곳에 고스란히 기록할 수 있어서 감사해요. 피곤하고 힘든 밤에도 감사일기를 쓰면서 하루를 충만하게 마무리했어요. 하루에 한번, 오분 정도의 시간이지만, 감사를 생각하는 동안 치유되는 느낌을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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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아주아주 오랜만에 감사일기를 쓰는, 쓰기 시작한 나에게, 땡스클럽의 존재에 깊이 고맙습니다!(도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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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그동안의 땡스클럽에게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감사함을 생각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새삼 깨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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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아직 잊지 않았다. 감사일기. 나의 기억력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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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슬픈일들로 가득한 하루하루인데 작은 감사할 일들이 생긴다. 우울에 잠식되지 않을 수 있어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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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가만히 기다려준 땡스클럽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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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땡스클럽과 함께 감사일기를 쓸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끝까지 꾸준하게 쓰지 못해 스스로에게 조금 아쉽지만 땡스클럽 덕분에 힘든 날도 기쁜날도 감사할 점들을 생각해보고 잠들 수 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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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1월을 잘 쉬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1월에도 감사일기를 이어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aside>

<aside> 🙏🏻 피곤해서 마신 커피에 몸상태가 좋지 않고, 기분이 우울하고 외롭다고 느낀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며 감사일기를 썼습니다. 기분이 안 좋을때 평소 하듯이 핸드폰으로 재밌는 것들이나 친구들 소식을 보며 내 상황과 감정을 잊는 게 아니라, 감사일기를 쓰며 감사한 일들을 떠올리고 나를 들여다볼 수 있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aside>

<aside> 🙏🏻 달빛 아래 홀로 앉아 감사일기를 쓰는 이 순간에 감사합니다.

</aside>

<aside> 🙏🏻 다른 분들의 하루를 통해 다양한 감사들을 엿볼 수 있음에 감사해요. 덕분에 더 풍요로운 감사를 찾을 수 있어요!

</aside>

<aside> 🙏🏻 며칠 감사일기를 빼먹고 다시 쓸 마음이 일어난 것에 감사드립니다. 함께 쓰니 다시 돌아오기 더 쉬운 것 같아요. 함께하는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aside>

<aside> 🙏🏻 긴 연휴를 보내고 땡스클럽을 다시 찾을 마음을 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유난히 할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몸도 가라앉는 하루였는데, 마음을 다잡고 자리에 앉은 뒤 감사일기를 쓰고 싶은 마음이 떠올라 신기해요.

</aside>

<aside> 🙏🏻 너무나 나약한 한낱 작은 사람인 나이기에 휘몰아치는 일상속에서 감사를 찾기 어려운 날들이 더 많기도 했는데 오늘은 진정 피어오르는 감사를느끼며 글을 적어내려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aside>

<aside> 🙏🏻 오랜만에 다시 감사일기로 돌아올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aside>

<aside> 🙏🏻 언제나 돌아올 수 있는 땡스클럽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 공간을 지켜주고 따듯한 촛불을 켜주는 클럽멤버 분들이 있어서 든든해요!!

</aside>

<aside> 🙏🏻 감사일기를 적고계신 모든 분들의 안녕을 묻게되어요

</aside>

<aside> 🙏🏻 매일이 아니더라도 감사함을 꾹 눌러담아 공유 버튼을 누르기 전, 유독 생각이 납니다! 이번 가을에 같은 플랫폼안에 존재하며 안부 물을 수 있어감사합니다.

</aside>

<aside> 🙏🏻 이 모든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감사하게 느낄 수 있는 것에 가장 감사하다. 땡스클럽을 통해 마음을 감사함으로 채울 수 있어서 귀하게 느껴진다. 내일도 내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

</aside>

<aside> 🙏🏻 일 끝나고 몸이 너무 힘들어 오늘 감사한 일이 있었나 생각이 안 났는데, 적다보니 하루에도 이렇게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땡스클럽에게 땡스하다. 이 감사함을 되뇌며 마음을 가득 채우고 잠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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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그냥 꿈 속으로 밀어넣고 말았을 ‘오늘’을 정리하고 지나친 순간에서 감사함을 찾아낼 핑계이자 커뮤니티가 생겨서 행복하다. 감사일기가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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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쉬고 돌아온 땡스클럽 반가워요.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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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긍정적인 커뮤니티, 삶에 의욕이 있는 따뜻한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던 때에 땡스클럽을 알게 되고 활동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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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땡스클럽에서 또다시 연결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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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땡스클럽을 들어오고도 며칠동안 읽기만하고 헤맸는데 여러분들이 써주신 감사일기에 힘을 받아 오늘 이렇게 감사일기를 쓰게 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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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주변의 따뜻한 사람들 덕분에 나도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 감사하다. 하루의 감사함을 정리할 수 있는 땡스클럽이 있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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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너무 졸립고 피곤한 밤, 잠시 쉬며 감사일기를 끄적이고 있는 시간에 고맙습니다. 이 공간이 하루 끝의 쉼터처럼 느껴져서, 그 공간을 이루는 구성원에게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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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시작 이후 첫 감사일기입니다. 그동안 개인 매모장에 쓰다 잠든 날, 종일 곳곳에서 '아 오늘 감사일기에는 이걸 써야지'하는 순간들도 기억납니다. 드디어 쓰게 됨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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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할 일이 많아서 분주한 가운데 고요하게 점심 먹은 시간이 허락됨에 감사하다. 일상에서 평온의 스위치를 켜는 법을 연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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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내가 자꾸 미워지지만 마음을 다잡으려고 노력중임에 감사하다. 땡쓰클럽에 들어와 감사의 마음으로 전환해 생각해볼 수 있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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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땡스클러버들에게 고맙습니다! 여러분이 없더라면 금방 포기했을거에요. 그리고 마공에게 특히 감사해요. 보이는, 보이지 않는 곳 어디서든 노력해 주신 덕분에 좋은 경험 을 했습니다. 사사롭게 챙겨주셔서 끝까지 걸을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제 복 다 가져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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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뭘 해도 잘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믿음을 스스로 가지게 되어서 감사하다. 삶의 지혜에 대해 엿볼 수 있었던 대화에 감사하다. 옆에서 배울 수 있는 롤모델이 있음에 감사하다.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환경에서 일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어쩌면 삶은 스스로 재미를 느끼는 것과 좋은 에너지를 전달하는 것, 그리고 감사하는 것이 다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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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11월 감사일기를 쭉 돌아보았다. 이렇게 감사할 일이 많았구나 하고 되짚어볼 수 있었다. 감사하다. 감사함으로 12월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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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며칠만에 일상에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 드는 것도 감사하다. 이 모든 것이 그냥 스쳐 지나갈 수 있었는 데도, 되새기며 기록할 수 있는 감사일기와 함께하는 동료들에게 가장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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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오랜만의 감사일기! 힘들 때 기록하는 것만큼 기쁠 때 기록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아직 잘 안된다. 감사일기를 쓰지 않으니 모든 게 당연하게 느껴지고 금방싫증 나고 무기력해지는 것 같다.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기 위해 감사 일기를 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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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평소라면 정신없을 월요일 이겠지만 휴가덕에 여유있는 오후를 보내며 이렇게 감사일기를 처음으로 쓰게 된 것에도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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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내가 적어둔 감사일기들 덕분에 감사한 마음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생생했던 감정들을 기억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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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감사읽기 읽는 것이 즐겁다. 가끔 땡스클럽 멤버들에게 남기는 문장을 발견하면 마치 단둘이 비밀편지를 주고 받은 듯 왜 그리 반가운지 모르겠다. 모두 풍족하고 평안한 한 해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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